울산 애견훈련소 강아지 방문교육 어떻게 신청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행동기반 트레이너 권기진 훈련사입니다. 오늘은 울산애견훈련소를 통해 강아지 행동 방문교육을 어떻게 신청해야 하고 어떻게 훈련사를 찾아야 하는 지와 어린 강아지의 퍼피트레이닝에 관해 알려드립니다.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 ‘권기진’, ‘권기진 훈련사’를 따로 검색해 보시면 글쓴이 권기진 트레이너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강아지 방문 훈련을 찾으실 때 몇 만원 더 저렴한 훈련사를 찾거나, 실제와는 다른 포장된 후기나 홍보글에 유인되어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많은 비용을 지불해 훈련을 받고도 아무런 효과 없이 실망하는 일이 허다하니, 꼭 글의 내용을 참조해 훈련 받으시길 당부드립니다.

우선, 울산 애견훈련소 강아지 방문교육을 신청하실 때 가장 고려해야 하는 부분은 반려견의 행동이 정말 교육을 받아야 하는 심각한 문제 인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많은 훈련사들은 강아지를 처음 길러보는 반려인들의 걱정스러운 마음을 이용해 교육을 받지 않아도 강아지 스스로 개선되는 문제까지 꼭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부담을 주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강아지 방문교육을 신청할 때는 경험이 많은 행동트레이너에게 짧게라도 그 부분에 관해 물어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교육이 필요 없이 자연 치유 되는 행동까지 교육을 받아야 한다며 유인하는 일이 있으니, 주의 해야 합니다.
홍보는 잘 하면서 정작 교육 효과는 낮은 훈련사들이 주로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첫째, 교육 효과 없으면 환불 해드립니다. 둘째, 강아지가 힘들어 하지 않는 긍정강화 교육을 합니다. 셋째, 평생 피드백 해드립니다. 이 세 가지가 여러분에게 들려온다면 무조건 걸러내는 것이 어설픈 일을 겪지 않는 지름길입니다.
저는 오랜 기간 반려견 교육을 해 오면서 울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를 두루 방문교육을 다니는데, 이런 홍보 문구나 상담을 주로 한다는 훈련사들이 다녀간 가정에 가보면 정말 훈련사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경우가 수두룩 한 실정이었습니다.
그리니, 어지간한 소소한 행동들을 너무 크게 여겨 급하게 훈련사를 찾는 일은 주의가 필요하고 이미 반려생활에 큰 고충이 되고 있거나, 이웃의 민원 또는 낯선 사람을 물어 다치게 한 경우 등이라면 지체 하지 말고, 경험이 많고 이론적 배경이 갖추어진 수준 높은 트레이너를 빠르게 찾아 교육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어린 강아지들의 행동은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기도 하지만, 비슷해 보이는 문제들일지라도 정도가 지나치게 심하거나, 아무리 혼내고 짜증을 내며 무관심해도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과잉 행동이나 패드 찢기, 식분증, 요구성 행동이 반복되고 있다면, 그냥 두어서는 해결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강아지 중에는
강박적인 성향을 가진 탓으로 강박성 행동 문제를 나타내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며, 이런 경우라면 하루빨리 숙련된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강아지에게 행동문제가 나타나고 있다면, 그게 일반적인 자연스러운 행동인지, 강박적 과잉행동인지를 경력 훈련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또한, 훈련사에게 방문교육을 신청할 때, 중요하게 여겨야 할 부분은 훈련사의 SNS채널에서의 그럴싸한 홍보문구가 아닌, 경력과 경험입니다. 반려견 교육은 제 아무리 센스가 있고 노력을 하더라도 최소 10년의 경력을 쌓여야 훈련사라 할 수 있고, 그 기간 중에 수 많은 견종의 반려견을 교육 시켜 온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그 경력과 경험이 확인되지 않고 단순히 작은 강아지 방문교육 후기만 나열 해 놓은 경우라면 선택 순번에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훈련사는 같지 않고, 모든 훈련법도 같지 않음을 꼭 기억하세요!!
훈련사의 경험치는 많은 강아지를 교육시킨 것을 비롯해 다양한 크기와 기질의 견종들을 두루 교육한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소개 드리는 강아지는 만 4개월 된 말티푸 강아지로 울산 북구 천곡동에서 만난 ‘달곰’이로 온 집안을 뛰어다니면서 가족의 손을 깨물고 머리카락을 물어 당기는 행동과 배변 실수가 심해 교육을 신청 하셨는데, 일반적인 어린 강아지들의 행동에 비해 월등히 심해, 가족분이 스트레스와 함께 앞으로의 양육이 두려워져 강아지가 무섭다는 생각으로 교육을 신청해 주신 경우입니다.
어린 강아지의 과잉 행동과 배변 실수가 나타나는 원인
대부분의 강아지는 어린 시기 가족을 상대로 장난을 칩니다. 잠깐 까불다가 멈추는 경우도 있고, 하루 종일 따라다니면서 깨물고 매달리고 짖어 대는 경우도 있는데, 어린 강아지의 행동 교육에서는 정도가 심한 강아지를 교육 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강아지가 가족이 아닌 자기 활동을 통해 운동량을 해소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어린 강아지가 가족에게 까불고 장난을 거는 이유는 인간을 포함한 모든 어린 포유동물이 그렇 듯 ‘유아기 놀이 행동’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유아기 놀이란, 포유동물이 태어나 걸을 수 있을 때부터 자기 종이 살아나가는 행동을 놀이를 통해 연습하는 것을 말합니다.
강아지들은 성장 후 스스로 초식동물을 잡거나, 다른 육식동물과 경쟁하며 살아가야 하다보니, 가족의 뒷꿈치나 바짓자락을 물어 당기는 사냥 연습을 열심히 하게 되고, 움직이는 손을 깨물며 입의 기능을 발달시키고자 합니다.
이런 행동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지만, 어린 형제 강아지들 끼리 놀때는 생각보다 짧은 시간에 그치면서도 가족을 상대로는 시도때도 없이 반복하는 이상행동을 나타내는 데, 그 이유는 가족의 대응태도 또는 평상 시 행동 모습이 강아지를 부추기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개구장이 강아지일지라도 의연하고 위엄 있는 어른 개에게 그런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멈추지 못하는 강아지, 멈추지 못하도록 하는 가족의 무의식적인 행동 모두를 바로 잡아야 어린 좀비 강아지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과잉행동을 일삼는 강아지 대부분은 배변패드나 배변판에 제대로 배변하지 못합니다. 처음에는 잘 가리던 강아지나 울타리 안에서는 잘 가리던 강아지가 어느날부터 패드 바깥 쪽이나 푹신한 매트에 눈다거나, 거실이고 주방을 가리지 않고 마구잡이로 배설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과잉행동으로 인한 안정감이 낮아진 탓입니다!!
급하게 움직이는 강아지는 차분하게 화장실을 찾아가기 여럽고, 한 번 배변한 패드나 판에 다시 배변하기를 꺼립니다. 매사에 조급하게 행동하고 판단해 온 탓으로 배변 장소를 구분하기 어려워 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족에게 심하게 까불거나 차분하지 못한 강아지 대부분은 배변 문제가 나타나게 됩니다.
‘달곰’이의 과잉행동과 배변 실수는 어떻게 되었을까?
달곰이의 양육자분은 달곰이의 배변 문제는 그나마 참을 만 하지만, 너무 덤벼들고 까부는 행동은 정말 고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일상이 너무 힘들 정도로 깨물거리고 달려드는 일로 인해 강아지를 입양한 걸 후회하기도 했다는 말도 하셨는데요, 
달곰이의 과잉행동은 교육 당일부터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고, 이제 편하게 달곰이를 쓰다듬고 만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빗을 몸에 갖다 대기만 해도 깨물고 발버둥 치는 모습도 상당히 차분해 지게 되었고, 손이 가까이 가기만 해도 깨물려고 하던 행동에서 차분히 기다리는 행동으로 달라지게 되어 가족분은 기분이 이상하다는 말씀도 주셨는데요, 이렇게 바뀌어가는 강아지들을 보면 기분이 안 좋으려야 안 좋을 수가 없습니다.
달곰이 가족께서는 울산애견훈련소와 울산 강아지 방문교육을 여러 곳 검색하고 상담을 해 보시다 저에게 연락을 주셨는데요, 아마 제 유튜브채널 ‘개훈남tv’와 블로그의 다른 글을 보시고 더 믿음이 가셨던 모양입니다.
저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 없이 많은 반려견을 교육해 오면서 덩치가 사람보다 더 큰 반려견부터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반려견까지 다양하게 겪어 온 경험으로 일반 훈련사들이 접근하기 꺼려하는 진돗개의 분리불안과 공격성을 국내에서 가장 많이 교육하고 있기도 하고, 훈련사들이 포기했다는 노령견의 분리불안과 고립불안도 수 없이 고쳐내어 왔습니다.
울산에서 강아지 교육을 찾으시는 반려인분들 중 경험이 많고 자기 이론이 정립되어 있는 훈련사를 통해 방문교육을 받고자 하는 분이라면, 꼭 한 번이라도
권기진 트레이너의 ‘행동기반 교육’을 만나보세요!! 십수 회의 긍정강화로도 고치지 못한 반려견, 초크체인이나 제압으로 망쳐놓은 반려견도 달라지게 만들어 주어 고맙다는 인사를 받은 적인 수 없이 많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상담 연락 주세요! 경험이 부족하고 미숙한 훈련사들에 비해 더 많은 비용을 받지도 않고, 더 여러 번의 교육을 권하지도 않습니다.
‘행동기반 트레이닝’은 단 한 번이면 됩니다. ‘행동기반 교육’은 대한민국에서 창안된 교육법으로, 다른 교육법으로 고쳐내지 못한 수 없이 많은 반려견들을 고쳐내고 있습니다.
언제든 친구나 지인에게 연락하 듯 편하게 상담하세요!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상담 해 드리겠습니다!!
권기진 트레이너 직통 전화 : 010+2508+7023
‘행동기반 트레이닝’은 다릅니다…..


하지만, 사람과 살아가는 반려견들에게는 예기치 못한 일이 일어나게 되는데,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에 먼저 마킹을 해 놓은 다른 개들이 수 없이 많다는 것입니다. 자신보다 먼저 마킹을 해 놓은 개들이 그 영역의 주인임이 분명하지만, 어려서부터 가족을 따라 동네를 걷는 일이 반복되면서 본성에 위배되는 한 영역에 수 많은 개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것입니다.
실내 마킹을 고치기 힘든 다른 이유가 또 있습니다. 실내에서 마킹을 하는 반려견들은 성격이 포악하든 온순하든 상관 없이 어려서부터 자기 위주의 생활을 해 온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반려인분들 중에는 강아지 교육을 아주 단순하게 여겨, 간식만 적재적소에 활용하면 합사가 가능할거라 여기거나, 신문지 막대나 리쉬를 이용해 통제하면 될거라 여기기도 하지만, 그런 방법으로 성체가 된 반려견의 행동을 막을 수 없습니다.


노령견임에도 현관 앞에서 연신 짖어 대는 분리불안을 나타내고 있다면, 오래 전부터 고착화된 분리불안이므로, 이 역시 고립불안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교육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우니, 노령견의 분리불안 관련 증상들은 까다롭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다보니, 여러 훈련사를 가정으로 불러 방문교육을 받았음에도 고쳐내지 못한 가정들에서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권기진 트레이너를 찾게 되었다 이야기 합니다.
이미 오랜 기간 가족들의 자체 교육이 있었음에도 증상의 개선이 전혀 보이지 않은 가정이라면 더 만성화 되기 전에 역시 숙련된 훈련사를 찾아보는 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빠듯한 가계에 큰 돈을 들여 분리불안 증상을 고치고자 노력했음에도 전혀 개선되지 않아 이웃으로부터 수 차례의 민원을 받다 못해 얼굴 붉히고 싸우게 되기도하고, 가족 간 불화가 생겨 어찌해야 할지 모를 상태에 있기도 하고, 신혼집에 데려가 지내게 된 반려견의 증상으로 인해 남편과 관계가 급격히 틀어지게 되는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일들이 생기긱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