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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애견훈련소 강아지 방문교육으로 깨물고 말 안 듣는 강아지 교육 후기

울산 애견훈련소 강아지 방문교육 어떻게 신청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행동기반 트레이너 권기진 훈련사입니다. 오늘은 울산애견훈련소를 통해 강아지 행동 방문교육을 어떻게 신청해야 하고 어떻게 훈련사를 찾아야 하는 지와 어린 강아지의 퍼피트레이닝에 관해 알려드립니다.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 ‘권기진’, ‘권기진 훈련사’를 따로 검색해 보시면 글쓴이 권기진 트레이너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강아지 방문 훈련을 찾으실 때 몇 만원 더 저렴한 훈련사를 찾거나, 실제와는 다른 포장된 후기나 홍보글에 유인되어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많은 비용을 지불해 훈련을 받고도 아무런 효과 없이 실망하는 일이 허다하니, 꼭 글의 내용을 참조해 훈련 받으시길 당부드립니다.

우선, 울산 애견훈련소 강아지 방문교육을 신청하실 때 가장 고려해야 하는 부분은 반려견의 행동이 정말 교육을 받아야 하는 심각한 문제 인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많은 훈련사들은 강아지를 처음 길러보는 반려인들의 걱정스러운 마음을 이용해 교육을 받지 않아도 강아지 스스로 개선되는 문제까지 꼭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부담을 주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강아지 방문교육을 신청할 때는 경험이 많은 행동트레이너에게 짧게라도 그 부분에 관해 물어 보시길 당부드립니다.

교육이 필요 없이 자연 치유 되는 행동까지 교육을 받아야 한다며 유인하는 일이 있으니, 주의 해야 합니다.

홍보는 잘 하면서 정작 교육 효과는 낮은 훈련사들이 주로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첫째, 교육 효과 없으면 환불 해드립니다. 둘째, 강아지가 힘들어 하지 않는 긍정강화 교육을 합니다. 셋째, 평생 피드백 해드립니다. 이 세 가지가 여러분에게 들려온다면 무조건 걸러내는 것이 어설픈 일을 겪지 않는 지름길입니다.

저는 오랜 기간 반려견 교육을 해 오면서 울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를 두루 방문교육을 다니는데, 이런 홍보 문구나 상담을 주로 한다는 훈련사들이 다녀간 가정에 가보면 정말 훈련사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경우가 수두룩 한 실정이었습니다.

그리니, 어지간한 소소한 행동들을 너무 크게 여겨 급하게 훈련사를 찾는 일은 주의가 필요하고 이미 반려생활에 큰 고충이 되고 있거나, 이웃의 민원 또는 낯선 사람을 물어 다치게 한 경우 등이라면 지체 하지 말고, 경험이 많고 이론적 배경이 갖추어진 수준 높은 트레이너를 빠르게 찾아 교육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어린 강아지들의 행동은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기도 하지만, 비슷해 보이는 문제들일지라도 정도가 지나치게 심하거나, 아무리 혼내고 짜증을 내며 무관심해도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과잉 행동이나 패드 찢기, 식분증, 요구성 행동이 반복되고 있다면, 그냥 두어서는 해결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강아지 중에는

강박적인 성향을 가진 탓으로 강박성 행동 문제를 나타내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며, 이런 경우라면 하루빨리 숙련된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강아지에게 행동문제가 나타나고 있다면, 그게 일반적인 자연스러운 행동인지, 강박적 과잉행동인지를 경력 훈련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또한, 훈련사에게 방문교육을 신청할 때, 중요하게 여겨야 할 부분은 훈련사의 SNS채널에서의 그럴싸한 홍보문구가 아닌, 경력과 경험입니다. 반려견 교육은 제 아무리 센스가 있고 노력을 하더라도 최소 10년의 경력을 쌓여야 훈련사라 할 수 있고, 그 기간 중에 수 많은 견종의 반려견을 교육 시켜 온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그 경력과 경험이 확인되지 않고 단순히 작은 강아지 방문교육 후기만 나열 해 놓은 경우라면 선택 순번에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훈련사는 같지 않고, 모든 훈련법도 같지 않음을 꼭 기억하세요!!

훈련사의 경험치는 많은 강아지를 교육시킨 것을 비롯해 다양한 크기와 기질의 견종들을 두루 교육한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소개 드리는 강아지는 만 4개월 된 말티푸 강아지로 울산 북구 천곡동에서 만난 ‘달곰’이로 온 집안을 뛰어다니면서 가족의 손을 깨물고 머리카락을 물어 당기는 행동과 배변 실수가 심해 교육을 신청 하셨는데, 일반적인 어린 강아지들의 행동에 비해 월등히 심해, 가족분이 스트레스와 함께 앞으로의 양육이 두려워져 강아지가 무섭다는 생각으로 교육을 신청해 주신 경우입니다.


어린 강아지의 과잉 행동과 배변 실수가 나타나는 원인

대부분의 강아지는 어린 시기 가족을 상대로 장난을 칩니다. 잠깐 까불다가 멈추는 경우도 있고, 하루 종일 따라다니면서 깨물고 매달리고 짖어 대는 경우도 있는데, 어린 강아지의 행동 교육에서는 정도가 심한 강아지를 교육 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강아지가 가족이 아닌 자기 활동을 통해 운동량을 해소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어린 강아지가 가족에게 까불고 장난을 거는 이유는 인간을 포함한 모든 어린 포유동물이 그렇 듯 ‘유아기 놀이 행동’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유아기 놀이란, 포유동물이 태어나 걸을 수 있을 때부터 자기 종이 살아나가는 행동을 놀이를 통해 연습하는 것을 말합니다.

강아지들은 성장 후 스스로 초식동물을 잡거나, 다른 육식동물과 경쟁하며 살아가야 하다보니, 가족의 뒷꿈치나 바짓자락을 물어 당기는 사냥 연습을 열심히 하게 되고, 움직이는 손을 깨물며 입의 기능을 발달시키고자 합니다.

이런 행동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지만, 어린 형제 강아지들 끼리 놀때는 생각보다 짧은 시간에 그치면서도 가족을 상대로는 시도때도 없이 반복하는 이상행동을 나타내는 데, 그 이유는 가족의 대응태도 또는 평상 시 행동 모습이 강아지를 부추기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개구장이 강아지일지라도 의연하고 위엄 있는 어른 개에게 그런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멈추지 못하는 강아지, 멈추지 못하도록 하는 가족의 무의식적인 행동 모두를 바로 잡아야 어린 좀비 강아지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과잉행동을 일삼는 강아지 대부분은 배변패드나 배변판에 제대로 배변하지 못합니다. 처음에는 잘 가리던 강아지나 울타리 안에서는 잘 가리던 강아지가 어느날부터 패드 바깥 쪽이나 푹신한 매트에 눈다거나, 거실이고 주방을 가리지 않고 마구잡이로 배설하게 되는 이유는 바로,

과잉행동으로 인한 안정감이 낮아진 탓입니다!!

급하게 움직이는 강아지는 차분하게 화장실을 찾아가기 여럽고, 한 번 배변한 패드나 판에 다시 배변하기를 꺼립니다. 매사에 조급하게 행동하고 판단해 온 탓으로 배변 장소를 구분하기 어려워 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족에게 심하게 까불거나 차분하지 못한 강아지 대부분은 배변 문제가 나타나게 됩니다.


‘달곰’이의 과잉행동과 배변 실수는 어떻게 되었을까?

달곰이의 양육자분은 달곰이의 배변 문제는 그나마 참을 만 하지만, 너무 덤벼들고 까부는 행동은 정말 고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일상이 너무 힘들 정도로 깨물거리고 달려드는 일로 인해 강아지를 입양한 걸 후회하기도 했다는 말도 하셨는데요,

달곰이의 과잉행동은 교육 당일부터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고, 이제 편하게 달곰이를 쓰다듬고 만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빗을 몸에 갖다 대기만 해도 깨물고 발버둥 치는 모습도 상당히 차분해 지게 되었고, 손이 가까이 가기만 해도 깨물려고 하던 행동에서 차분히 기다리는 행동으로 달라지게 되어 가족분은 기분이 이상하다는 말씀도 주셨는데요, 이렇게 바뀌어가는 강아지들을 보면 기분이 안 좋으려야 안 좋을 수가 없습니다.

달곰이 가족께서는 울산애견훈련소와 울산 강아지 방문교육을 여러 곳 검색하고 상담을 해 보시다 저에게 연락을 주셨는데요, 아마 제 유튜브채널 ‘개훈남tv’와 블로그의 다른 글을 보시고 더 믿음이 가셨던 모양입니다.

저는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 없이 많은 반려견을 교육해 오면서 덩치가 사람보다 더 큰 반려견부터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반려견까지 다양하게 겪어 온 경험으로 일반 훈련사들이 접근하기 꺼려하는 진돗개의 분리불안과 공격성을 국내에서 가장 많이 교육하고 있기도 하고, 훈련사들이 포기했다는 노령견의 분리불안과 고립불안도 수 없이 고쳐내어 왔습니다.

울산에서 강아지 교육을 찾으시는 반려인분들 중 경험이 많고 자기 이론이 정립되어 있는 훈련사를 통해 방문교육을 받고자 하는 분이라면, 꼭 한 번이라도

권기진 트레이너의 ‘행동기반 교육’을 만나보세요!! 십수 회의 긍정강화로도 고치지 못한 반려견, 초크체인이나 제압으로 망쳐놓은 반려견도  달라지게 만들어 주어 고맙다는 인사를 받은 적인 수 없이 많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상담 연락 주세요! 경험이 부족하고 미숙한 훈련사들에 비해 더 많은 비용을 받지도 않고, 더 여러 번의 교육을 권하지도 않습니다.

‘행동기반 트레이닝’은 단 한 번이면 됩니다. ‘행동기반 교육’은 대한민국에서 창안된 교육법으로, 다른 교육법으로 고쳐내지 못한 수 없이 많은 반려견들을 고쳐내고 있습니다.

언제든 친구나 지인에게 연락하 듯 편하게 상담하세요!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상담 해 드리겠습니다!!

권기진 트레이너 직통 전화 : 010+2508+7023

‘행동기반 트레이닝’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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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서 다리 들고 소변 실수하는 강아지 실내 마킹 교육

반려견이 실내 마킹을 하게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행동기반 트레이너 권기진 훈련사입니다. 오늘은 강아지를 기르면서 가장 힘든 문제 중 하나인 강아지 실내 마킹의 원인과 완화 방법에 관한 개념을 설명드립니다. 이 문제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가정의 수는 생각보다 많고, 겪어 본 적 없는 사람은 짐작하기 어려운 수준의 심적 어려움을 감내하며 생활하는 가정도 적지 않습니다.

실내 마킹을 하는 반려견의 연령은 일반적으로 만 8개월이 넘습니다. 그 이전 연령에도 마킹을 하는 강아지가 드물게 있긴 하지만, 개춘기 말미인 8개월령에 마킹을 시작하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실내 마킹을 하는 반려견의 100%는 산책 길에서 마킹을 하며 다닙니다. 이 말은 실내에서 마킹하는 소변 실수가 집 안에서 시작된 게 아닌, 산책 길에서 시작된 행동임을 알게 합니다.

반려견의 마킹은 반려견들만 하는 게 아니라, 모든 갯과 동물이 하는 행동입니다. 더 나아가 모든 육식동물이 하는 육식동물 고유의 표식 행위입니다. 그렇다면, 육식동물들은 무슨 이유로 눈에 띄는 이곳저곳에 마킹을 하는 걸까요?

자신의 영역(세력권, 삶의 터전)임을 동종의 다른 대상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안전 전략입니다…..

어떤 반려인이 저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선생님, TV에서 어떤 훈련사가 반려견들이 산책하면서 다른 개의 마킹을 확인하고 자기 오줌으로 덮는 행동이 서로 간의 소통 방식이라던데 행동학적으로 맞는 말인가요?”라구요…

그 말은 듣고 저는 깜짝 놀라, “TV에서 그런 말을 했다구요? 그 방송의 정보는 깊이 새기지 않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고는 그 이유에 관해 설명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갯과 동물을 포함한 모든 육식 포유류가 자신의 생활 터전에 마킹을 하는 이유는 그 반경 내에 동종의 다른 동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하기 위한 최선의 조치입니다. 말하자면, ‘여기부터는 우리가 농사짓고 살아가는 밭이니 넘어 오지 마세요!!’라구요…

좋게 표현하자면 그렇지만, 육식동물의 입장에서 보자면, 더 이상 침범하면 충돌이 일어나니 돌아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사자는 수시로 자기 생활 터전을 돌아다니며 다른 수사자의 마킹 흔적을 찾고 자기 마킹을 묻혀 놓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기 외 다른 수사자의 마킹이 있게 되면 둘 중 하나는 죽임을 당하거나 쫓겨나게 되므로, 수사자에게 마킹은 매우 중요하고 긴장되는 탐색 작업입니다. 

마킹은 단독 생활을 하는 호랑이, 표범, 퓨마에게도 동일한 이유와 목적으로 활용되는 표식 행위이며, 갯과 동물인 반려견도 육식동물 고유의 마킹 행동을 통해 자기 생활 터전을 공고히 하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사람과 살아가는 반려견들에게는 예기치 못한 일이 일어나게 되는데,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에 먼저 마킹을 해 놓은 다른 개들이 수 없이 많다는 것입니다. 자신보다 먼저 마킹을 해 놓은 개들이 그 영역의 주인임이 분명하지만, 어려서부터 가족을 따라 동네를 걷는 일이 반복되면서 본성에 위배되는 한 영역에 수 많은 개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그렇다 하여 모든 반려견들이 같은 공간을 공유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갯과 동물의 본성을 많이 유지하고 있을 수록 산책 거부, 배변 불가, 도주형 산책, 다른 개와의 충돌 등 다양한 모습으로 한 영역내에 공존하기 어려움을 드러내는 개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반려견이 집 안에 다리들어 마킹하는 문제를 교육하기 위해서는 그 행동 이유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인지해야 하고, 그 행동을 바깥에서 허용하면 할수록 습관은 집 안에서도 나타나게 됩니다.

어차피 마킹의 목적은 자기 생활 터전을 다른 개에게 알리는 목적이므로, 어찌보면 집 안 곳곳에 마킹을 하는 일은 반려견 입장에서는 꼭 해야하는 중요한 것일 수 있습니다.


강아지 실내 마킹 행동은 고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쉽지는 않지만, 고칠 수 있습니다. 왜 쉽지 않은 지를 아래 설명을 통해 이해하시면 고쳐 낼 확률은 높아질 것이고, 그 매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한 채 시도되는 자가 교육이나 값비싼 훈련사의 방문교육은 하나마나한 시간 낭비, 돈 낭비가 되고 말겁니다.

실내 마킹 행동은 반려견의 행동 문제 중 가장 고난이도의 행동 교육 항목입니다. 그렇다보니, 이 문제는 훈련사의 경력과 유명세가 담보하지 않으며, 반려견의 행동 습성과 그에 관련된 포유 동물의 행동 습성까지 공부한 행동 이론가에 의해서만 시도될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명확히 짚어 드리자면,

국가자격 훈련사든, 민간자격 훈련사든 할 것 없이, 행동이론에 관계되지 않은 그 어떤 훈련사도 실내에서의 마킹을 효과적으로 고쳐내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반려견 지도사(훈련사)들의 자격 자체가 행동교육 전문성과는 전혀 관련없는 정해진 코스에서 정해진 동작을 취하도록 하는 케케묵은 30년 전의 시험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실내 마킹을 고치기 힘든 다른 이유가 또 있습니다. 실내에서 마킹을 하는 반려견들은 성격이 포악하든 온순하든 상관 없이 어려서부터 자기 위주의 생활을 해 온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입양되면서부터 가족이 든든한 학습대상으로 여겨지기 보다 무리의 안전을 확보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여겨져 자기 안전에 대한 과민한 노력을 하게 된 데 있습니다.

매우 위엄있고 든든한 가족이 여럿있었다면, 반려견은 괜히 힘들게 집 안 곳곳에 마킹을 하면서 방어 태세를 갖추지 않았어도 되었을 것이지만, 그런 역할을 해 온 가족이 없었던 관계로 자기 스스로 안전확보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강아지의 실내 마킹은 다른 개들의 접근 또는 다른 개에 대한 두려움과 견제심의 표현으로 시작된 것이므로, 단순히 그 행동을 억제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유도해 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실내 마킹 훈련은 쉽게 생각하면 실패하게 되고, 아주 진지하게 접근하면 반드시 해결될 수 있는 습성 중 하나입니다…

저는 평생 강아지들과 살아오면서 수도 없는 특이 행동을 보고 들어 왔고, 만 30년이 지나는 시간 동안 꽤 많은 실내 마킹 교육을 진행해 왔습니다. 저와 상담하는 가정들에서는 이런 말들을 자주 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마킹 교육은 불가능하다며 매너밸트를 채우거나 마당에서 길러라 권고하던데요?”, “방문 교육을 온 훈련사가 다른 건 안하고 넓은 패드 위에 패트병만 세워 놓으라 하고는 돌아 갔는데, 거기도 하고 다른 곳도 하네요…!” 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훈련사들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 지를 저는 잘 알고 있기에 그에 대한 의견을 말하기 꺼려합니다. 다만, 저는 그런 가정들에게 자신 있게 설득합니다.

가족의 의지가 있다면, 반드시 고쳐지게 됩니다!!

제가 그렇게 확신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이유는 강아지의 끝 없는 마킹으로 인해 부부간 이혼 직전까지 다다른 가정, 아빠와의 다툼으로 집을 나가 독립하려는 딸과의 문제가 있었던 가정, 거동이 불편해 더 이상 마킹을 닦에 내기 어려워 고심에 빠져 있던 가정의 마킹 문제도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 받을 정도로 해결 해 낸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아무리 까다로운 성향의 강아지 마킹일지라도 안된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저는 ‘ok’ 라는 답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답변이 실망을 안겨드리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고민에 고민을 더해 반려가정을 찾아 갑니다.

반려견의 실내 마킹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있다면 고민에만 빠져 있지 마시고, 포기도 마시고 연락주세요!!

권기진 트레이너의 ‘행동기반 트레이닝’은 갯과 동물과 포유 동물의 습성에 기반한 행동 교육을 적용하는 순수 행동 교육입니다. 간식에 의존하는 긍정기법도 초크체인이나 물리적 도구에 의존하는 강압기법도 지긋지긋한 실내 마킹을 멈춰내지 못합니다.

언제든 친구에게 연락 하듯 편하게 상담 주세요!!

권기진 트레이너 직통 : 010-2508-7023

‘행동기반 트레이닝’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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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고양이 합사 훈련, 동물의 본성을 알아야 성공한다.

강아지와 고양이 합사 시 알아야 할 본성적 차이

안녕하세요? 이번 주제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함께 양육 중이거나, 양육 예정 중인 가정에서 꼭 알아야 할 합사 교육 접근 방법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갯과 동물과 고양잇과 동물은 동일한 육식 동물이면서도 살아가는 습성의 차이가 있다보니, 이 둘을 한 가정에서 기를 때는 예기치 않은 충돌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려견과 반려묘를 함께 길러보면 거의 대부분은 반려견이 반려묘를 쫓아다니면서 몰아 부치거나, 공격을 가하는 일이 많습니다. 특이하게 사나운 고양이가 강아지를 공격하기도 하지만, 거의 대부분은 개의 고양이 공격 문제로 애를 먹게 됩니다.

두 동물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는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찾기 어렵습니다!

갯과 동물은 무리를 지어 살아가는 빈도가 높은 반면, 고양잇과 동물은 단독 생활을 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그렇다보니, 한 집에 고양이 여럿을 기를 때도 함께 어울려 놀거나 붙어 있기보다는 각자의 공간에서 은폐 하 듯 휴식을 취하는 일이 많은데요,

이런 고양이와는 달리 개들은 무리지어 생활하는 관계로 사람과 살아가면서도 다른 무리 구성원들에게 하 듯 친밀 행동을 자주 하고, 사람과 밀착도 있게 생활하려 합니다.

사실,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처음부터 반려견과 반려묘 둘 만이 살았다면, 큰 충돌없이 공존했을 테지만, 반려견이 가족과의 유대적 생활로 인해 무리근성이 발달하게 되면 사람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무리의 집단 행동인 것처럼 고양이를 위협하고 사냥하 듯 하게 됩니다.

고양이는 가족과 친밀하게 지내기는 하지만, 무리 구성원으로 여기지 못하다보니, 반려견의 위협에 단독 방어를 해야 하고, 그렇다보니, 높은 곳에 숨어 나오지 않거나, 앞발을 이용해 반려견을 공격하는 앙숙이 되기 십상입니다.

단순하게 말해, 반려견이 반려묘을 위협하고 괴롭히고 공격하려는 행동은 수렵성이 높은 견종을 제외하면 거의는

가족의 영향을 받아 나타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른 합사의 난이도 차이

강아지와 고양이 합사 훈련은 모든 견종과 묘종에 동일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떤 관계에서 잘 해결되었다 해서 모든 관계가 수월하게 좋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보니, 인터넷에 떠도는 개인적인 경험담을 의지해 무턱대고 합사를 시도하다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알려드리는 견종 또는 반려견의 기질과 관련해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진돗개와 진도믹스, 풍산개 등 중대형 수렵견들과 고양이를 합사할 때는 상당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견종들은 타고나기를 다른 동물에 대한 포획욕이 강하고, 특히나 먹이 경쟁 동물인 고양이에 대한 배타성이 높게 발현되는 특성이 있어, 전문가의 도움없이 합사를 시도하는 일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중,대형 수렵 견종과 고양이의 합사는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또한, 순한 견종일지라도 덩치가 큰 견종이라면 작은 고양이와의 합사가 어려울 수 있는데, 그 이유는 타고난 본성이 순할 지라도 대형견의 경우, 소형견에 비해 갯과 동물로서의 본성이 더 진하게 유지되는 관계로 고양이에 대한 적개심이 높게 발현될 수 있기때문입니다.

모든 대형견이 그러한 것은 아닐지라도 대형견과 고양이를 합사하는 일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어려운 작업입니다. 또다른 경우로, 처음부터 사람에 의해 번식되고 양육되어진 반려견이 아닌, 어미와 떠돌이 생활을 하다 가정으로 입양된 반려견들 중에 고양이와의 합사가 매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어미로부터의 자연학습을 물려받은 이유로 자기 영역과 무리가 구성되면 경쟁동물인 고양이에 대한 공격성이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외의 우리가 자주 보게 되는 견종인 말티즈, 푸들, 비숑, 포메, 시추 등 소형 반려견들의 경우라면 강아지와 고양이의 합사 교육은 생각보다 쉽게 해결 되는 일이 많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 합사 교육의 핵심 방법

앞에서 언급 하였듯이 강아지와 고양이 합사에서 주로 문제를 일으키는 쪽은 강아지, 즉 반려견입니다. 그러므로, 합사 교육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반려견이 반려묘에게 과한 경쟁심이나 배타성을 드러내지 않도록 하는 일입니다.

혹여나, 고양이가 선제적으로 강아지를 공격하는 행동이 반복되고 있는 가정일지라도 가만히 있는 반려견을 공격하는 반려묘는 없으므로, 반려견이 사소한 견제심이라도 드러내지 않도록 동일한 방법을 취하면 됩니다.

①반려견이 차분하게 반려묘를 파악할 수 있도록 초기 양육에서는 완전한 공간 분리가 필요하고, 반려견이 반려묘의 방 앞에 바짝 붙어 파악하기 보다 다소 먼 거리에서 점진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이따금 줄에 묶어 소리와 냄새를 확인하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②고양이의 바스락 소리, 울음소리, 노는 소리, 모레 파헤치는 소리에 반려견이 반응할 시 단호하게 제어하고 반려견의 방석이나 하우스로 이동하게 한 후 매우 느리게 쓰다듬거나 차분하게 간식을 줘야합니다.

③반려견이 가족에게 밀착하는 행동들을 차단해야 합니다. 단순히 밀어내기나 앉고 기다리는 교육으로 고양이에 대한 배타성을 낮추기 어려우므로, 최대한 간결하지만 엄하고 단호한 말과 태도로 가족에게서 떨어져 생활하도록 해야 합니다. 신체적 이격은 결국 유대감을 낮추어 무리근성에 의한 고양이 공격을 줄여줍니다.

④가족이 고양이에게 접근할 때 반려견이 따라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반려견은 가족을 무리로 여기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보니, 가족과 가까운 위치에 있을 때 고양이를 공격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철저히 거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⑤가족이 고양이 또는 고양이의 공간에서 떠날 때 반려견이 다가오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이 상황도 반려견이 고양이를 위협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족은 고양이에게 접근할 때와 멀어질 때 특히 반려견의 접근을 제한해야 합니다.

이 다섯 가지가 어지간한 관계를 개선시켜 내는 핵심입니다. 하지만, 글로 나열해 놓은 것처럼 단순하고 쉬운 일은 아니니, 둘 간 문제가 해소될 때까지는 고양이가 아닌, 강아지의 행동 제어와 간섭이 일관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가족의 일관된 태도만이 합사를 성공으로 이끕니다!!

우리나라 반려인분들 중에는 강아지 교육을 아주 단순하게 여겨, 간식만 적재적소에 활용하면 합사가 가능할거라 여기거나, 신문지 막대나 리쉬를 이용해 통제하면 될거라 여기기도 하지만, 그런 방법으로 성체가 된 반려견의 행동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반려견의 행동으로 생활에 문제가 발생되었다면, 그 행동이 완화 단계로 접어들 때까지만이라도 가족은 매우 굳건한 통제자이자 중재자의 모습과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반려견은 어린 아기 정도로 여기도 합사를 시도하다가는 가족에 의해 둘 간 충돌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가장 중요한 핵심인 단호하고 엄하고 일관된 태도로 반려견의 성급한 행동들에 대해 못 마땅함을 드러내야 문제는 해결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고쳐지지 않는 가정을 위한 조언

저는 30년 동안 반려견 교육을 해 오다보니, 많은 가정으로부터 강아지와 고양이의 합사 훈련 의뢰를 받습니다. 이 가정들의 대부분은 많은 시간을 들여 합사를 시도해 보았거나, 이미 다른 훈련 업체를 통해 몇 차례 합사 교육을 시도한 터였지만, 완화의 단계로 접어들지 못했던 것은 이 둘 간의 습성적 차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시도된 교육이었기 때문이지, 강아지와 고양이가 이상한 성향이기 때문은 아닙니다.

많은 반려인분들이 훈련사만 찾으면 어렵지 않게 합사가 가능할거라 기대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려 10명의 훈련사를 통해 교육을 시도했을 때 그 중 1~2명의 훈련사가 합사의 개념을 이해한 교육을 시도할 정도로 ‘대한민국의 반려견 훈련 시장은 세련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반려견이 어떤 견종이든, 어떤 성향이든 포기하기 전에 꼭 한 번 권기진 트레이너의 ‘행동기반 트레이닝’을 통해 여러분 반려견과 반려묘의 관계 개선을 시도해 보세요!!

지금껏 여러분이 만났던 훈련사나 훈련 방법과 전혀 다른 이론과 원리로 교육이 시도됩니다. 그리고 그 어떤 교육법 보다 더 명확한 이론과 방법으로 개선 시켜 냅니다.

권기진 훈련사에 관한 다양한 정보는 네이버 또는 구글 검색창에 ‘권기진’ ‘권기진 훈련사’를 따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언제든 편하게 상담하세요! 거리가 지나치게 멀지 않다면 경험이 적은 미숙한 훈련사들에 비해 더 많은 교육비를 받지도 않고 더 여러 번의 교육을 권하지도 않습니다.

권기진 트레이너 직통 전화 : 010-2508-7023

‘행동기반 트레이닝’은 다릅니다…..

작성일

노령견 분리불안 교육, 짖음 하울링 불안행동 개선하는 훈련 방법

노령견의 분리불안 증상은 어떻게 나타날까?

일반적으로 만 8세가 넘으면 노령견으로 분류하지만, 실제 행동교육에서는 만 10세령을 노령견으로 분류하게 됩니다. 수의학적 노령견이 8세인 이유는 세포노화에 따라 분류한 것이고, 행동학적으로 만 10세를 노령견으로 분류하는 이유는 그 즈음부터 스스로의 안전에 대응하는 방식이나 전략의 변화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노령견 분리불안 증상

그렇다면, 10세가 넘은 노령견들의 분리불안 증상은 어떤 형태로 나타나게 될까요?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행동은 ‘하울링’을 위주로 소리를 지르면서 집 안을 배회하는 ‘고립불안’ 증상입니다.

고립불안은 젊은 반려견들에서도 잘 나타나지만, 특히 노령견에서 ‘분리불안’ 보다 더 빈도 높게 나타나는 이유는 이들의 심리적 상태가 외부 환경과 다른 개에 대해 자신감이 낮아지는 상태에 접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립불안은 온순한 반려견이나 노령 반려견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불안 증상이고, 고립불안은 하울링 하나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문 긁기, 땅 파기, 배변 실수, 급한 호흡, 안절부절 등의 다른 증상을 나타내거나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노령견 고립불안

여기서 먼저 일러두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고립불안’은 짖음만 연신 짖어대는 분리불안 보다 더 끈질기고 고치기 어렵다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분리불안은 주도적 성향이 강한 상태의 반려견이 가족 전체의 이탈을 제어하려는 통제 행위다 보니, 매우 단호한 형태만 취해도 잦아드는 반면, 고립불안은 온순한 반려견의 심리적 동요에 의한 행동이다 보니, 무리한 교육법을 시도하게 되면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전국의 가정들에 고립불안 교육을 위해 방문해 보면, 이미 다른 훈련사들이 다녀간 가정이 많았지만, 개선되기 보다 더 악화되고 있다는 하소연을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노령견 중에는 고립불안을 겪는 경우가 월등히 많지만, 그렇다 해서 현관 앞에서 온 종일 짖어대는 ‘분리불안’이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노령견임에도 현관 앞에서 연신 짖어 대는 분리불안을 나타내고 있다면, 오래 전부터 고착화된 분리불안이므로, 이 역시 고립불안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교육법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우니, 노령견의 분리불안 관련 증상들은 까다롭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노령견 분리불안 교육이 쉽지 않은 이유

어떤 훈련사들은 노령견의 분리불안 증상 일체는 고치기 어렵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저에게 상담을 해 오는 가정 중에는 다른 훈련사에게 노령견 불안 증세 상담을 했다가 못 고친다는 답변을 받고는 매우 당황하고 큰 걱정에 빠진 경우도 적지 않은데,

왜 훈련사라는 사람들 조차 노령견의 분리불안 증상을 못 고친다 단언하게 되느냐면, 노령견의 고립불안은 경험이 아주 많은 훈련사가 아니라면, 접근하기 힘든 어려운 훈련 항목에 속하다 보니, 몇 번의 교육을 진행했음에도 고쳐내지 못한 경험으로 인해 그렇게 단정해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 방문한 가정에서 듣게 된 이야기 중에는 전화 상담을 할 때는 매우 자신있고 확신적으로 고쳐 주겠다며 여러 번의 세 번의 방문교육과 백 수십 만원이 넘는 교육비를 제시하고 안 고쳐지면 고쳐질 때까지 방문하겠노라, 평생 피드백을 통해 나몰라라 하지 않겠노라 유인해 놓고는 정작 교육을 진행해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아 문제 해결을 위한 후속 조치를 요구 했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오리발을 내민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분리불안’이라는 용어는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것이지만, ‘고립불안(고립장애)’라는 용어는 대한민국에서만 사용되는 행동 용어입니다. 그 용어는 지금으로부터 대략 9년 여 전에 반려견 트레이너인 글쓴이 권기진 상담사/트레이너에 의해 처음 만들어 졌고 이후 국내 거의 모든 훈련사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립불안’은 ‘분리불안’과는 다른 기질과 성향의 반려견에서 나타나고, 그 원인도 같지 않음을 처음 밝혀낸 사람이 바로, ‘행동기반 트레이닝’과 ‘주도권 교육’을 창안한 권기진 트레이너입니다.

그렇다보니, 여러 훈련사를 가정으로 불러 방문교육을 받았음에도 고쳐내지 못한 가정들에서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권기진 트레이너를 찾게 되었다 이야기 합니다.

고립불안은 가족이 집을 비운 직후에 나타나는 경우도 일부 있지만, 대부분은 몇 분은 지나야 시작되고, 어떤 경우는 몇 시간이 흘러야 증상이 발현되기도 하는 까다로운 증상입니다. 그래서 이 증상은 발현 되고 있는 그 상황에서의 즉각적인 대응이 불가능하여 분리불안 증세를 고치는 단순한 방식이 적용되지 못하는 어려움을 가집니다.


훈련사를 찾기 전에 먼저 해봐야 할 가정에서의 교육

민원 제기나 증상의 정도가 너무 심해 하루도 지체하기 힘든 가정이라면 자가 교육의 절차 없이 최대한 빠르게 숙련된 트레이너나 상담사를 찾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는 가정이라면 그보다는 1~2주 만이라도 아래 일러드리는 교육법을 가정에서 적용해 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오랜 기간 가족들의 자체 교육이 있었음에도 증상의 개선이 전혀 보이지 않은 가정이라면 더 만성화 되기 전에 역시 숙련된 훈련사를 찾아보는 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다음의 내용을 참고해 교육을 시도해 보세요!

①가족 밀착도가 높은 반려견이라면 생활 전반에서의 신체적 밀착을 낮추는 데 집중하세요! 반면, 가족 가까이 머무는 걸 즐기지 않는 반려견이라면 괜시리 심통을 부리는 사람 처럼만 행동해도 됩니다.

②다름 세 가지 상황에서 반려견이 가까이 있지 못하도록 조치하세요! (외출에서 귀가할 때, 잠자고 일어날 때, 화장실에서 나올 때)

이 세 가지 상황은 유대감을 높여 보이지 않게 되면 불안을 느끼게 만드는 무리 구성원간의 상태 확인 상황이므로, 고립불안이나 분리불안을 겪는 노령견들에게 매우 좋지 않습니다.

③절대 개가 많이 모이거나, 지나다니는 곳을 산책하거나 데려가지 마세요! 고립불안이나 분리불안이나 배타성에 의해 더 강화되고 고착되므로, 증상의 개선이 있을 때까지는 그런 일은 최대한 없어야 합니다. 

④애견유치원에 맡기거나, 다른 집에 맡기는 일은 오히려 혼자 남는 것을 힘들게 만드니, 맡기고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집에 그냥 두어야 하고, 맡기고 있는 상태라면 돌봐주는 사람에 의해 2차 유착이 일어나지 않도록 친민도를 높이지 않는 케어가 필수입니다.

⑤산책길에서 다른 개의 마킹에 집착하지 않도록 하세요! 마킹은 육실동물들만 하는 자기 안전을 위한 견제 행위입니다. 다른 개의 마킹을 확인하는 것이나, 자신의 오줌으로 마킹하는 것이나 그 견제심을 높여 좋을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집 밖에서만 마킹형태로 오줌을 누는 반려견의 경우라도 정해진 한두 군데만 오줌 누도록 해야합니다.


고쳐지지 않는 분리불안과 고립불안에 대한 유의 사항

안타까운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저에게 전화 상담을 하는 분들 중 교육 상담을 하다 말고는 파양 상담을 하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고민을 들어보면 정말 고민을 넘어 고통스럽겠다는 공감이 갈 정도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분들이었는데요,

빠듯한 가계에 큰 돈을 들여 분리불안 증상을 고치고자 노력했음에도 전혀 개선되지 않아 이웃으로부터 수 차례의 민원을 받다 못해 얼굴 붉히고 싸우게 되기도하고, 가족 간 불화가 생겨 어찌해야 할지 모를 상태에 있기도 하고, 신혼집에 데려가 지내게 된 반려견의 증상으로 인해 남편과 관계가 급격히 틀어지게 되는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일들이 생기긱도 합니다.

여러분! 하지만, 여러분의 노령 반려견은 고쳐지지 않는 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많은 교육비와 노력을 하였음에도 그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제대로된 교육법을 만나지 못한 단 하나의 이유입니다…..

그러니, 포기도 실망도 좌절도 이어가지 마시고, 꼭 한 번만 권기진 트레이너의 ‘행동기반 트레이닝’을 통해 여러분 반려견의 분리불안과 고립불안을 고쳐 보세요!

30년이란 기간 동안 수도 없는 반려견들의 분리불안과 고립불안을 고쳐 왔고, 헤아릴 수 없는 수의 반려견 중 그 증상들이 고쳐지지 않는 경우는 단 두 번밖에 없었으며, 그마저 가족들이 교육을 이어나갈 수 없는 여건이 되어 포기한 경우가 전부입니다.

15살이 된 눈이 보이지 않고 귀가 들이지 않는 반려견을 비롯해, 7명의 훈련사가 다녀가고도 고치지 못한 14살의 노령견 등 모두 편안하게 쉬도록 만들어 내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땐, 언제든 친구나 가족에게 연락하듯 편하게 상담 주시면 됩니다. 경험이 부족하고 미숙한 훈련사들에 비해 더 많은 교육비를 받지도, 더 여러 번의 교육을 권유하지도 않습니다.

‘행동기반 트레이닝’이 다른 교육법과 다른 점은 개념을 이해하면 단 한번의 방문교육으로도 얼마든 개선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권기진 트레이너 직통 상담 : 010-2508-7023

‘행동기반 트레이닝’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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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견가정 싸움 문제 교육과 합사 훈련, 서열정리 방법


다견가정 싸움, 합사, 서열 문제 교육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견가정의 반려견 간 싸움 문제를 교육하고 합사 시키는 훈련과 흔히 말하는 서열정리 방법에 관해 설명드립니다.

우선, 알려드리고 싶은 부분은 다견 가정의 싸움이 무조건 서열, 즉 우위성에 관련해 나타나지는 않는 다는 것이며, 서열이라는 것이 사람의 생각과는 달리, 1등부터 10등까지 순서대로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것도 아니라는 점도 알고 계시면 이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렇다면 다견가정의 싸움이 왜 일어나고, 어떤 영향을 받아 멈추지 않는 지, 가족이 어떻게 가르쳐야 할 지에 관해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다견가정 싸움은 가족에 의해 부추겨 진다!!

많은 분들이 반려견 간 싸움이 서로 기싸움을 하거나, 가족 사랑을 독차지 하기 위한 질투나 시셈에 의해 시작된다고 말하거나 믿습니다. 하지만, 다견가정의 반려견 간 싸움은 그런 어린애 같은 생각으로 일어나는 게 아닌, 어느 정도 성장한 반려견들에서 나타나는 나름의 통제 행위에 해당됨을 이해해야 합니다.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 하기 위해 싸운다라고 말하려면, 이 개들은 아주 꼬마 강아지들 수준에 있어야 하지만, 싸움을 시도할 정도면 이미 생후 6개월 이상은 된 사춘기에 있는 반려견입니다.

우리는 강아지를 대할 때 항상 어린 아기나 꼬마처럼 여기지만, 그들에게도 연령에 맞는 정신 성장이 일어나게 된느데, 말하자면, 서로 견제하고 싸우려면 그만한 성장이 있었기때문에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지, 어린 아이들 처럼 더 사랑받고 싶어 싸움을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확신적으로 말해, 가족의 개입이 없으면 없을 수록 반려견 간 싸움은 일어날 확률이 매우 낮아집니다. 반대로, 가족이 반려견들에게 접촉과 관심을 가하는 일이 많으면 많을 수록 싸움이 일어날 확률은 높아집니다.

그 이유가 바로, 가족이 반려견 각자를 도와주는 ‘서포터’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보니, 친한 가족이 곁에 있을 때 또는 근처에 있을 때 싸움은 빈번하고 위험한 수준으로 일어나게 되고, 집에 가족이 없을 때 싸움은 거의 일어나지 않거나, 매우 낮은 확률로 떨어지게 됩니다.


무엇을 위해 싸우는 걸까?

다견가정 반려견들이 싸우는 일은 거의 소유욕과 선점욕에 의한 것입니다. 소유욕은 음식이나 물건을 자신이 독점하려는 시도 또는 지키려는 것이고, 선점욕은 말 그대로 원하는 것, 좋은 것은 자기 혼자서만 차지하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반려견들이 싸울 때를 생각해 보면 거의 그런 것들에 의해 싸움이 시작되고, 싸움이 반복되면 될수록 그런 것과 관련 없는 상황에서도 습관처럼 싸움이 일어나게 되고, 이런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지 않게 되면, 어느 시점부터는 가족이 없는 상황에서도 위험한 지경까지 싸움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반려견들의 생각은 똑 같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똑 같을 수도 없고, 똑 같으면 안됩니다!’

왜냐? 개와 인간은 동 종이 아닌, 이 종이기 때문입니다. 이 종 간 그런 차이가 없다면, 하나의 종과 다름없는 것이고, 서로의 착각이 깊어지면 서로를 알고 이해하는 데, 더 어려워 지게 될 뿐입니다.

자, 어려분 여러분의 반려견들에게 ‘엄다가 둘 다 사랑해! 그러니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간식 먹자!’라고 말하거나 대하고 있다면, 이 싸움은 멈추기 보다는 더 강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이 싸움은 달래는 중재자가 필요한 게 아니라, 싸움을 멈춰 낼 어미나 리더같은 중재자가 필요하고, 그 존재에 의해서만 싸움은 멈춸질 수 있기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싸움이 멈추게 될까?

다견가정 반려견들의 싸움이 일단 시작되면, 이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서로 간 가족의 조력을 받는 주도적인 입장에서 각자의 자존심을 걸로 싸움을 하기 때문인데, 가족이 말리려하면 할수록 가족이 돕는 다는 착각을 하게 되어 서로를 다치게 하는 일이 발생됩니다.

그러니, 여러분 눈 앞에서 반려견들이 싸움을 하고 있을 때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집 안에서 큰 소리를 낼 수 있는 도구, 즉 큰 택배상자나 의자 등을 강하게 두들겨 반려견들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여러분이 순간적으로 크게 화났음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서로를 다치게 한 전력이 있는 사이라면 그보다는 아무말 없이 다가가 아주 단호하게 소리치면서 떼내는 게 좋습니다.

반려견들이 싸우지 않는 사이가 되려면, 싸움을 부추기는 사람이 아닌, 싸움을 용납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다음의 다섯 가지를 싸움을 하지 않는 반려견들이 될 때까지 일관되게 유지해 보세요!! 그래도 싸움이 멈추지 않는다면 객관적인 관점에서 여러분의 행동과 태도를 살펴보고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줄 경험많은 훈련사를 만나야 합니다.

①모든 반려견이 여러분 무릎에 올라타거나, 안기려하거나, 바짝 붙어 쉬는 걸 허용하지 마세요!!

②집 안에서 여러분을 졸졸 따라다니지 않게 하세요!

③여러분의 침대나 이불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잠자도록 하세요!

④음식을 줄 때는 아무도 가까이 다가오지 못하도록 한 후 주세요!

⑤집에 귀가할 때, 잠에서 깰 때 아무도 인사하러 오지 않도록 하세요!

이 5가지를 일관되고 단호히 실천할 수 있다면, 여러분 반려견들은 싸움을 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금새 떼낼 수 있는 상태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런 태도의 변화는 양육자 스스로 잘 하고 있는 지를 살피기 어렵고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게 어렵다보니, 몇 일 해보다가는 중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부드리는 말씀…

저는 30년 간 반려견 교육을 해 오면서 많은 수 많은 다견가정의 싸움을 고쳐 내어 왔습니다.  쉽지 않은 문제인 만큼, 반려인분들에게 원인과 해결책을 설득력 있게 전하는 것이 중요함을 너무 잘 알고 있으며, 단순히 연출되고 편집된 미디어에서의 기대심만 부풀리는 방식이 아닌, 정말, 반려견들이 더 이상 싸우지 않도록 해야 하는 책임을 가지고 소형견 간 싸움, 소형견과 대형견 간 싸움, 대형견과 대형견 간 싸움을 멈춰내어 왔습니다.

이 싸움은 숙련되고 이론 정립된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야지, 그냥 훈련소에 여러 달 위탁한다 해서 고쳐지지 않습니다. 또한, 어설픈 훈련사의 방문교육을 받는 다고 고쳐지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하루가 급한 상황이라 해서 무턱대고 훈련소를 찾거나 방문교육을 신청하지 마세요!! 고쳐지기 보다 더 어려운 상황으로 치닫게 될 수 있으니, 교육비만 낭비하고, 위험한 상황이 지속되는 일을 겪지 않도록 훈련사의 교육 이론과 경험적 배경을 꼭 살핀 후 상담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또한, 세상에 처음으로 ‘행동기반 트레이닝’을 공개하고 그 이론 그대로 행동교육의 성과를 얻어 내고 있는 권기진 트레이너와의 상담도 잊지 마세요!! 그저그런 훈련사도, 그저그런 교육을 시도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포털 검색창에 권기진 또는 권기진 훈련사를 꼭 한 번 검색해 보세요!!

언제든 편하게 상담하세요^^ 010-2508-7023

권기진 트레이너의 ‘행동기반 트레이닝’은 다릅니다!!